이재명 대통령은 한국 재정 기조에 대한 국제통화기금 IMF의 언급을 공유하며, 무조건 긴축을 주장하는 분들이 나라를 생각한다면 꼭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오늘(15일) SNS에, "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며, 부채 위기가 발생할 위험도 낮다"는 줄리 코잭 IMF 대변인 발언이 담긴 기사를 올리며 이같이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코잭 대변인의 언급 가운데 "한국이 현재 매우 신중한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, 현재 재정 확장은 매우 적절한 조치"라고 말한 부분을 재인용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이 같은 조치가 궁극적으로 한국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걸 목표로 하는 구조 개혁을 뒷받침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코잭 대변인이 설명한 부분도 소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12일 국무회의에서도 지금은 투자를 통해 잠재력을 키울 시기라며 국민의 눈을 속이는 포퓰리즘적 긴축재정론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정인용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51509574477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